아티스트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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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Aug 2025
Returning Series

Overview

K-POP 팬들이 기다려온 최고의 리얼리티 ARTIST+

Korean

Cast

E5

그토록 원하던 것이 눈앞에

수없이 많은 무대에 오르는 에이티즈. 무대 아래에서 멤버들은 각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매년 새로운 투어를 시작하고 낯선 곳으로 발걸음하는 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은 뭘까?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하루를 만끽하는 성화와 산. 아이처럼 웃고 행복해하던 그 순간, 갑자기 도착한 한 통의 문자에 간담이 서늘해지는데. '운수 좋은 날'이라던 성화의 말처럼 반전을 맞게 될까? 또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히든 데이트] 멤버들은 마지막 데이트 장소를 알지 못한 채 차에 오르는데. 비구름이 지나간 양평의 하늘, 그리고 도심의 밤을 가르는 스포츠카. 누군가는 한강 위에서, 누군가는 하늘 위에서, 누군가는 낚시터에서, 또 누군가는 놀이기구 위에서 짜릿함을 맛본 하루. 그러나 그들에게 가장 짜릿함을 안겨준 순간들을 묻는다면 멤버들은 주저 없이 '처음'으로 돌아간다. 에이티즈가 기억하고 있던 처음의 순간들. 첫 1위, 첫 트로피, 첫 뮤직비디오, 그리고 [초심]. 성화가 하늘에 닿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것. 수백 번의 공연 속 단 하루일지라도, 무사히 오늘 하루를 마칠 수 있기를. 누군가에겐 단 한 번뿐인 오늘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지금 이 순간에도 에이티즈는 각자의 방식으로 무대에 오른다. 어제와 똑같이, 그러나 늘 처음처럼. 지금 이곳은 끝의 시작, 에이티즈가 그리는 WONDERLAND 다.

Sep 7, 2025 82m
E6

비로소 정해진 하나의

1999년생, 동갑내기. 끝과 끝에 서 있는 듯 서로 다른 두 사람, 윤호와 민기.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관점을 가진 만큼 평소의 루틴도, 마음가짐도, 휴식을 취하는 방식도 다르다. 이제는 자신만의 리듬과 루틴을 찾아낸 윤호와 달리, 민기는 여전히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과연 윤호와 민기는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마지막 [히든 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커플들. 숲길을 달려온 윤호와 민기는 계곡이 흐르는 고즈넉한 식당에서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한 끼 식사를, 한강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 홍중과 우영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라운지 바에서, 낚시에 실패한 여상과 종호는 첫 체험의 아쉬움을 달랠 근사한 포장마차 횟집에서, 그리고 꿈같은 하루를 보낸 성화와 산은 마지막까지 감성 캠핑으로 낭만을 가득 채우는데. 머리를 맞대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은 어느덧 술잔을 기울이며 고민을 나누는 어른이 되었다. 처음 술을 마셨던 감상과 지금의 생각이 다르듯, 오랜 시간 지켜본 멤버이자 친구인 서로의 눈에도 눈에 띄게 변한 것이 있을까? 내가 미처 몰랐던 내 모습, 멤버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멤버들에게 평가를 부탁하고 내기를 진행했던 홍중과 우영, 그리고 다른 날 멤버들을 상대로 또 다른 내기를 진행한 여상과 종호. 두 커플 사이에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해프닝이 펼쳐지고, 또 다른 시각 성화는 자신과 산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만족스러운 휴식법을 깨닿게 되는데. 소중한 멤버들과 더 오래오래, 더 높은 곳으로 함께 가기 위해 긱자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민기는 오늘도 자신을 채워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Sep 14, 2025 8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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