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와 현대를 배경으로 경상도 안동시 양반 가문의 비극적인 일제의 혼란기 역사 속에서 문중의 명예를 위해 내침을 당한 심부인과 손녀 석우의 고된 운명을 통해 역사를 순응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Lee Byung-hun
Yoon Dal-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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